와우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와우ESG입니다.
벌써 1월 중순인데요, 새해 결심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올해 정말 간절한 목표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계획표를 짜보았어요. 처음엔 오타니가 작성해서 유명해진 만다라트 포맷을 이용해 보았는데, 칸이 너무 많아서 채우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와우ESG 캐릭터인 꿀벌 바니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었죠. 바둑판 모양 대신 정육각형 모양으로 포맷을 바꿔 Beehive Double 3-Core라는 계획표를 만들었어요.
사명과 관련된 3가지 목표와 자기계발 3가지 목표를 세운후, 각각 6개의 세부 목표를 세우는 거예요. 육각형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도형인 거 아시나요? 제가 잘 사용해보고, 기회가 되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
목표 세우고, 저희 순공 플래너 위클리로 실행 관리 하고 있는데, TO-DO 리스트업과 완료 체크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플래너 쓰면서, 사흘에 한 번씩 또 세우면 되죠 뭐!
와우편집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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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신드롬'이라는 게 있어요. 명품이나 고가 소비를 통한 과시적 소비 심리를 말하는데요. 영화나 소설로 많이 알려진 '위대한 게츠비'의 데이지 뷰캐넌 이름에서 왔어요. 데이지가 게츠비 옷장의 화려한 옷에 취해서, 그의 럭셔리한 삶을 시기하고 동경하는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장면은 유명하죠.
이와 반대되는 증후군을 찾아봤더니, '소로 신드롬'이라는 것이 있네요! 19세기 미국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월든 호숫가에서 검소한 삶을 살며 쓴 '월든'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물질적 소비를 줄이고 검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걸 말해요. 설날을 한 달 정도 앞둔 이 시점에서,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우리의 태도에도 평소의 소비관이 반영된다는 생각에 언급해 봤습니다.
명절 선물세트 시장이 매년 수조 원 규모라고 해요. 이런 규모의 선물 세트 안에 과시의 비중과 정성의 비중, 그리고 필요의 비중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명절 선물의 기원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왜 선물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조금 더 지속가능한 선물은 어떤 것인지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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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사람들은 선물을 준비하고, 가족과 모여 식사를 나누고,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죠. 12월이면 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고, 이슬람권에서는 라마단이 끝나는 이드 알 피트르에 새 옷과 음식을 나눕니다. 힌두교의 빛의 축제 디왈리에는 과자와 건과류를, 중국과 동아시아권에서는 춘절(구정)에 붉은 봉투에 담긴 세뱃돈을 주고받아요. 우리에게 익숙한 설날과 추석도 마찬가지고요. 명절은 다르지만,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는 전 세계 공통의 언어인 셈입니다.
선물 교환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로마의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축제를 만나게 됩니다. 농업의 신 사투르누스를 기리는 이 축제는 동지 무렵에 열렸는데, 일주일 동안 신분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선물을 나눴어요. 양초, 도자기, 작은 조각상 같은 것들이 오갔죠. 이 전통이 후에 크리스마스 선물 문화로 이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농경 사회에서 수확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던 관습에서 선물 문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수확한 곡식과 과일을 나누는 것은 감사의 표현이자, 공동체를 유지하는 방법이었으니까요.
지금까지 이어지는 대표적인 선물 문화는 크리스마스와 함께 발달했어요. 크리스마스는 본래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종교적 축일입니다. 초기 기독교에서는 선물 교환이 중심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4세기경 성 니콜라스가 가난한 이들에게 몰래 선물을 놓고 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베푸는 기쁨'이 크리스마스의 한 전통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죠. "예수님 생일에 왜 우리가 선물을 받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하지만, 많은 이들은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방식이라고 해석하죠. 다만,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이 문화는 급격히 상업화되었고, 양말이나 트리 아래 포장된 선물을 교환하는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했습니다.
반면, 동양의 명절은 주로 음력을 따르며, 선물보다는 '함께 나누는 음식'이 중심이었어요. 중국의 춘절에는 만두와 떡을, 일본의 오쇼가츠에는 떡국과 특별한 음식을 준비해 나눴죠. 금전적 선물인 세뱃돈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가족이 모여 식사를 나누는 것 자체가 더 큰 의미였습니다. 흥미로운 건, 서양에도 11월 추수감사절처럼 선물보다는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는' 명절이 있어요. 칠면조와 호박 파이를 나누며 감사를 표현하는 이 명절은, 오히려 동양의 명절과 더 닮아 있죠.
우리나라의 명절 선물 문화도 음식을 나누는 전통에서 시작되었어요.. 조선시대에는 설날 아침 어른들께 세배를 올리면 덕담과 함께 세찬(歲饌)이나 세폐(歲幣)를 받았습니다. 떡이나 과일, 때로는 비단이나 돈 같은 것들이었죠. 명절에는 송편, 인절미, 전 같은 절기 음식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것이 당연한 예의였어요. 이런 '나눔'의 문화는 공동체 안에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다 1960~70년대 경제 발전과 함께 명절 선물의 모습이 크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기업들이 '선물세트'라는 상품을 만들어내면서, 명절 선물은 점차 상업화되었어요. 참치캔, 스팸, 식용용 세트가 대표적인 인기 품목이었는데, 당시에는 이런 식품들이 귀했기 때문에 실속 있고 반가운 선물이었죠. 백화점에는 명절 선물 코너가 등장했고, '뭘 줄까' 고민하는 대신 '어떤 세트를 살까' 선택하는 시대가 온 겁니다. 편리해진 건 사실이지만, 어쩌면 그 과정에서 '손수 만들어 나누던' 따뜻함은 조금씩 옅어진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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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과 온라인몰의 선물 코너는 여전히 성황입니다. 명절 선물 시장 규모는 매년 3~5조 원 수준인데, 올해도 비슷한 규모가 예상된다고 해요. 과거에는 참치캔, 스팸, 식용유 세트가 주류였다면, 이제는 훨씬 다양해졌죠. 최근에는 건강식품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한우 세트, 과일 혼합세트 등 받는 이의 건강, 실속, 취향을 고려한 선택지가 즐비합니다.
특히 온라인 구매 배송의 발달이 선물 문화를 바꾸고 있어요. 주소만 입력하면 포장까지 완벽하게 된 선물이 직접 배송되고, 모바일 쿠폰이나 상품권은 전화번호만으로 즉시 전송되죠. 멀리 계신 친척이나 거래처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되니 시간과 비용 면에서 효율적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성인의 51.9%가 "올해 선물 계획이 없다"고 답할 만큼, 명절 선물에 대한 부담과 피로감도 함께 커지고 있어요.
'받고도 쓰지 않는 선물'에 대한 문제 제기도 있어요. 받기 싫은 선물 1위로 상품권이 29.2%를 차지했고, 비슷한 세트를 반복해서 받는 것도 부담이 되고 있죠. 실제로 82.2%의 사람들이 명절 선물 비용을 줄이고 싶다고 답했어요. 물가 상승 속에서 가성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가운데, 무난한 선택이 늘어나면서 정작 상대방의 취향이나 필요는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어쩌면 지금이, 선물의 본래 의미를 되새겨 볼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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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받은 선물들이 한쪽에 쌓여 있는 걸 보게 돼요. 건강식품 세트, 과일 상자, 비슷한 디자인의 선물 세트들. 고마운 마음은 있지만, 솔직히 다 소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드린 선물들도 누군가의 집 한쪽에 이렇게 쌓여 있을까?" 마음을 전하려고 골랐던 선물이, 어쩌면 상대에게도 부담이 되진 않았을까 하는 씁쓸함이 밀려옵니다.
선물의 본래 의미를 생각해 보면, 그건 단순한 물건 교환이 아니에요. 인류학자 마르셀 모스는 선물을 '증여'라고 불렀는데, 이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행위라는 거예요. 고대 사회에서 선물은 신뢰의 표시였고, 공동체를 단단하게 묶는 끈이었죠.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선물은 점점 '해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안 주면 예의가 없어 보이니까. 명절이니까. 그렇게 의무가 된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편하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볼까요? 정말 필요한 걸 받았을 때의 기쁨은 남다르죠. "아, 이 사람이 나를 이렇게 생각해 줬구나" 하는 감동이 있어요. 하지만 이미 집에 있는 건강식품 세트나, 취향과 맞지 않는 선물을 받으면 솔직히 난감합니다. 고마운 마음은 있지만, 동시에 "이걸 어떻게 소비하지?" 하는 부담도 생기죠. 그렇다고 "안 받아도 괜찮아요"라고 말하기도 어려워요. 우리 문화에서 선물을 거절하는 건 상대의 마음을 거절하는 것처럼 여겨지니까요.
결국 좋은 선물은 '주고 싶은 마음'과 '받는 이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것 같아요. 비싼 게 아니라, 상대를 떠올리며 고른 것. 화려한 포장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의무가 아니라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좋은 선물'이 아니라, '선물의 의미를 되찾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필요한 걸 먼저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만약 이런 여러 생각 끝에 명절 선물을 삼가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기엔 또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들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는 어떨까요? 생필품,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필요로 하는 곳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많습니다. 의무적인 선물 대신, 정말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 그게 명절 선물의 본래 의미인 '나눔'에 더 가까운 선택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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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지나고 나면 쓰레기통이 넘쳐나는 풍경을 보게 됩니다. 선물 상자, 완충재, 비닐 포장, 리본, 쇼핑백... 한국환경공단 자료에 따르면 명절 기간 동안 특히 음식물쓰레기와 포장재가 평소보다 약 20%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선물세트 포장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겉은 크고 화려하지만 속은 생각보다 작은 '과대 포장'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죠.
과대 포장의 환경 비용은 생각보다 큽니다. 선물 상자를 만드는 데 쓰이는 종이, 플라스틱 완충재, 비닐 랩, 그리고 장식용 리본까지. 이 모든 게 대부분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이에요. 환경부는 선물세트 포장 공간 비율을 25% 이하로 제한하고 있지만, 소비자시민모임 조사에 따르면 추석 선물세트의 62.5%가 이 기준을 위반했다고 해요. 일부 품목은 포장 공간 비율이 30~4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죠. 포장을 화려하게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자원이 낭비되고 있는 겁니다.
음식물 쓰레기 문제도 간과할 수 없어요. 유통기한이 짧은 식품을 대량으로 선물받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다 먹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건강식품이나 과일 같은 경우, 비슷한 걸 여러 곳에서 받으면 결국 상하기 전에 소비하지 못하고 버리게 되죠. 환경부 자료에서도 명절 연휴 기간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약 2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여기에 택배 물류 증가로 인한 탄소 배출도 빼놓을 수 없어요. 온라인으로 선물을 보내는 게 편리하긴 하지만, 전국 각지로 개별 배송되는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택배 업계 자료에 따르면 명절 기간에는 물동량이 평소의 1.5~2배 수준까지 치솟는데, 이는 곧 그만큼의 탄소 발자국이 늘어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선물 하나하나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작아 보이지만, 모이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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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건 선물 자체를 다시 보는 거예요. 받는 분이 실제로 필요한 건지, 이미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유통기한이 짧아서 부담이 되진 않을지. 위에서 이야기했듯 좋은 선물은 '주고 싶은 마음'과 '받는 이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에 있으니까요.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일상에서 계속 의미를 갖게 되죠.
어떻게 만들어진 제품을 고를 것인가도 중요합니다.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만들어지고, 윤리적인 생산 과정을 거친 제품이라면 더 의미가 있겠죠. 플라스틱을 줄인 제품, 유기농이나 비건 소재의 제품, 재활용이나 업사이클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라면, 나의 가치관을 반영하면서도 받는 이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어요.
포장도 달라져야 합니다. 요즘 선물 세트에는 제품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스티로폼 내장재가 너무 많아요. 스티로폼은 부피가 크고, 오염되거나 색깔이 들어간 경우 재활용이 어려워 상당 부분이 소각되거나 매립됩니다. 소각 과정에서는 온실가스와 유해가스가 배출될 수 있고, 자연 분해에는 수백 년이 걸려 장기간 환경에 부담을 주죠. 화려한 과대 포장 대신, 부피는 작아도 정성이 담긴 문구가 적힌 심플한 포장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진심을 전할 수 있어요. 보자기나 에코백처럼 받는 분이 다시 쓸 수 있는 포장재를 선택하면, 포장 자체가 또 하나의 선물이 되기도 하고요.
더 나아가면, 운송 거리를 줄이는 로컬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고, 애매하다 싶으면 현금이 정답일 수도 있어요. 한지 용돈봉투나 재사용 가능한 복주머니 같은 창의적인 포장 아이디어들도 많아서, 현금 선물도 충분히 정성스럽게 전할 수 있죠. 결국 지속가능한 명절 선물이란, 받는 이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선물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사람과 환경 모두에 이로운 선택을 더하는 게 아닐까요?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와우띵마켓이 준비한 선물 세트를 소개할게요. 명절 선물뿐 아니라, 환경 교육을 위한 기관이나 학교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 제로웨이스트 욕실 B 세트
- 제로웨이스트 스타터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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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양치질 SET
※ 이메일 본문에 사용된 컨셉 이미지 출처 : Gemini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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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제로웨이스트 욕실 B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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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실 전체를 환경친화적으로, 지속가능한 일상의 시작
- 구성ㅣ 대나무 칫솔 1개 + 고체치약(30정) 1개 + 유기농 세안비누 + 병뚜껑 플라스틱 비누받침 + 리타올 H2O2116
- 특징ㅣ 욕실에서 매일 쓰는 필수 아이템들을 모아봤어요.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30정), 유기농 세안비누는 우리 몸에도 이롭고 환경으로 배출하는 유해물질을 최소화하죠. 그리고, 자원순환 방식으로 만든 리타올 H2O2116과 비누받침까지 갖춘 올인원 세트입니다. 포장재도 빈공간을 최소화했고, FSC 인증을 받은 크래프트 상자에 담아, 선물로도 손색없어요.
- 와우어 노트ㅣ 욕실을 지속가능하게 바꾸고 싶은 분,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분, 실용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명절 선물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가격ㅣ 판매가 36,700원 (정가 3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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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제로웨이스트 스타터 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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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세 번 양치질, 삼시세끼 설거지부터
- 구성ㅣ 대나무 칫솔 1개 + 고체치약(30정) 1개 + 유기농 설거지비누 + 천연 루파 수세미
- 특징ㅣ "하루 세 번 양치질, 삼시세끼 설거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이 일상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욕실에서는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30정)으로, 주방에서는 유기농 설거지비누와 천연 루파 수세미로 플라스틱을 줄여갈 수 있어요. 제로웨이스트가 처음이라면 거창한 것부터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가장 자주 하는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 와우어 노트ㅣ 제로웨이스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고 싶은 분, 실용적이면서도 부담 없는 친환경 선물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가격ㅣ 판매가 18,600원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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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제로웨이스트 양치질 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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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은 더하고 플라스틱은 뺀 제로웨이스트
- 구성ㅣ 대나무 칫솔 1개 + 고체치약(30정) 2개 + 선물용 케이스
- 특징ㅣ "자연은 더하고 플라스틱은 뺀 제로웨이스트"를 슬로건으로,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을 한 세트로 구성했어요. 제로웨이스트 양치가 처음이라면 개별 제품을 하나씩 고민하는 대신 이 세트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명절 선물이나 환경 교육용으로도 적합하게, 전용 패키지에 담겨 배송됩니다. 패키지 또한 재활용 펄프 함유 FSC 인증 종이에 콩기름 인쇄로 만들었어요.
- 와우어 노트ㅣ하루 세 번 양치질부터 친환경적으로 바꿔보고 싶은 분, 선물용 친환경 키트를 찾는 분, 대나무 칫솔과 고체 치약을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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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캘린더는 곧 다가올 환경 기념일을 공유하는 섹션입니다. 특별한 날만 환경 활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고, 각 기념일을 통해 그 소중함을 한 번 더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365일 환경 기념일을 챙기다보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자리 잡을거라 믿어요.
- 2/2일 세계 습지의 날
- 2/15일 세계 고래의 날
- 2/27일 국제 북극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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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우ESG 노트 어떠셨나요?
와우ESG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명절 선물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또는, 올해 계획중인 명절 선물에 대한 얘기도 좋아요!
그외에도, 희망하는 발행 요일, 희망하는 주제, 와우띵마켓 Staple 제품 문의, 그리고, 그래딧 지수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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