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와우ESG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설날이 지나니 이제 정말 봄이 오나 봐요. 하지만 아직 패딩을 집어넣진 마세요. 3월 꽃샘추위도 그 위력이 꽤 강력하거든요.
저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으로 설날 연휴가 덜 심심했는데요. 이번 올림픽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내세운 대회였어요. 특히 우리 선수들이 목에 건 메달이 인상적이었죠. 금도금을 제외한 은과 구리 소재가 모두 전자제품이나 자동차 부품 같은 산업 폐기물에서 추출한 재생 원료였거든요. 버려질 뻔한 자원이 올림픽 메달로 다시 태어난 거예요.
사용이 끝난 자원을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 발달할수록, 자원순환의 가능성은 더 넓어집니다. 2026년 와우ESG도 자원순환을 실현하는 더 많은 제품을 소개할게요.
와우편집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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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서는 신학기 맞이 책가방에 대해 알아봤죠. 오늘은 필통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필통이라니, 뭐 그리 대단한 주제냐고요?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우리가 필통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그저 필요할 때 사서 쓰다가, 낡으면 바꾸고. 그 정도였죠.
여러분은 지금 어떤 필통 쓰고 계세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면, 제법 여러 개를 거쳐왔을 거예요. 투명 하드 케이스에서 캐릭터 파우치로, 또 심플한 가죽 케이스로. 필통 하나가 그때그때 내 취향과 일상을 담아내는 것 같기도 하죠. 오늘은 작지만 매일 손에 쥐는 이 물건에 대해, 함께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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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이라는 작은 소비재 시장, 제대로된 데이터라도 있을까? 조금 걱정을 했지만, 그런데 의외로 관련 시장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어요. Dataintelo 등 여러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필통 시장 규모는 약 12억~21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2033년에는 18억~31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라고 해요. 연평균 성장률(CAGR)은 4.5% 안팎으로 작은 학용품 치고는 꽤 묵직한 숫자죠.
2024년 기준 아태 지역이 전체 필통 시장의 35~42%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으로, 중국·인도·일본처럼 학생 수가 많은 나라들이 성장을 이끌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아시아라도 나라마다 성격은 꽤 달라요. 한국과 일본은 문구에 진심인 나라들이죠. 필통 하나를 고를 때도 소재, 브랜드, 디자인을 꼼꼼히 따지는 고관여 소비자가 많답니다. 반면 인도나 동남아는 학교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기초 학용품 수요 자체가 빠르게 늘고 있는 단계죠. 성장하고 있지만, 그 결은 좀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시장을 키우는 힘은 뭘까요?
먼저, 전 세계적인 학생 수 증가와 사교육·사립교육의 확대를 들 수 있어요. 특히 개발도상국은 교육열이 높아질수록 학용품 소비도 함께 커진답니다. 필통은 그 흐름을 가장 먼저 타는 품목 중 하나죠.
다음은, 정리·수납에 대한 수요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잘 정리된 책상"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필통이 단순한 보관 도구를 넘어 수납 솔루션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퍼스널 브랜딩과 굿즈화 트렌드를 들 수 있습니다. 캐릭터 콜라보, 한정판 디자인, 나만의 문구 세트 구성 같은 흐름이 필통을 '개인화된 아이템'으로 바꿔놓고 있어요. 학용품이 취향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 거죠.
우리가 매년 새 필통을 들이고 싶어지는 게, 사실은 전 세계 공통의 현상이었던 겁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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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흥미로운 수치를 하나 발견했어요. ACF Design Tech라는 고등학교에서 수업 과제로 '새 필통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는데, 필통 없이 학교생활을 해보니 일주일에 평균 3자루의 연필을 분실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소 의도된 결과를 도출하려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필통의 가장 본질적인 수납 기능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업 중에 원하는 펜을 못 찾아 가방을 뒤적인 적 있으세요? 그 몇 초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수업의 흐름을 끊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립니다. 잘 정리된 필통은 그 순간을 최소화시켜주죠. 최근 필통 구조가 점점 정교해지는 것도 이 맥락이예요. 샤프심·지우개·자·계산기·포스트잇까지 한 번에 수납하는 멀티 컴파트먼트 구조가 보편화됐고, 일부 제품에는 스마트 태그나 분실 방지 기능까지 붙고 있습니다. 필통이 점점 작은 오피스를 닮아가고 있는 거예요.
필통을 챙기는 행위는 단순히 물건을 넣고 꺼내는 것 이상이에요. 뭐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다 쓴 펜을 버리고, 부족한 걸 채워 넣는 일련의 과정이 자기 물건을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배는 루틴이죠.
시험 전날 필통을 괜히 한 번 열어보는 그 마음 있잖아요. 딱히 바꿀 것도 없는데, 뭔가 확인하고 싶은 그 느낌이요. 필통을 정리하는 행위 자체가 하루를 시작하는 의식이 되기도 합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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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종류는 꽤 다양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납과 정리가 편리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반면 가볍고 작은 파우치형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죠. 유연해서 가방 속 빈 공간에 쏙 들어가니까요. 롤형은 펼치면 내용물이 한눈에 보여서 붓이나 마카처럼 긴 도구 쓰시는 분들이 애용하고, 요즘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건 오거나이저형이에요. 칸이 나뉘어 있어서 종류별로 꽂아두면 딱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데 필통을 고를 때 우리가 무의식중에 따지는 것들이 있어요. 학창시절엔 일단 튼튼해야 했잖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열고 닫고, 가방 속에서 책들 사이에 끼이고, 책상에서 바닥으로 떨어지기도 하고요. 펜도 많이 들어가야 했고요. 그런데 직장 다니면서부터는 기준이 바뀌더라고요. 펜 대여섯 자루면 충분하고, 오히려 회의실 테이블 위에 놔뒀을 때 단정해 보이는 게 중요해지는 거예요. 아티스트나 작가분들은 또 다른 고민이 있을 것 같아요. 붓이나 색연필처럼 길이랑 굵기가 제각각인 도구들을 어떻게 수납할지가 먼저일 테니까요.
소재 얘기를 하자면, 플라스틱 필통 쓰다가 패브릭으로 갈아탄 순간을 기억하세요? 저는 그때 느낌이 확 달라서 놀랐거든요. 플라스틱은 가볍고 관리는 쉬운데, 쓰다 보면 흠집이 생기고 금방 질리더라고요. 패브릭은 또 폭신한 것과 매끈한 것으로 나뉘는데, 폭신한 쪽은 손에 쥐었을 때 따뜻한 느낌이 들고 가방 속에서 다른 물건 긁을 일도 없어요. 매끈한 폴리에스터는 음료수 흘렸을 때 닦기 편하고요.
가죽이나 비건레더는 좀 다른 재미가 있어요. 처음 샀을 땐 뻣뻣해서 '이게 맞나?' 싶은데, 몇 달 쓰다 보면 손때가 배면서 슬슬 내 것이 되는 느낌? 그게 좋아서 일부러 찾는 사람들도 있죠. 캐릭터 콜라보 제품이 유독 패브릭에 집중되는 것도, 천 위에 패턴이나 캐릭터를 얹기가 제일 쉬워서예요.
이렇게 보니, 우리가 필통 하나 고르는 데도 은근 많은 걸 따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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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금 필통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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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통 매장 가보면 묘하게 달라진 걸 느낄 수 있어요. 예전엔 그냥 "학생용" 코너에 쭉 진열돼 있었는데, 이제는 뭐랄까... 라이프스타일 숍처럼 꾸며져 있거든요.
가장 눈에 띄는 건 '나만의 것'을 만들려는 움직임이에요. 단순히 펜을 담는 게 아니라, 내 책상 위에서 나를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 캐릭터 콜라보 제품이 계속 나오고, 한정판이라는 말만 붙으면 순식간에 품절되고요. 스티커 붙이고 키링 달고 하는 커스터마이징도 하나의 문화가 됐어요. SNS에 #문구덕 #필통스타그램 같은 태그 검색해보면, 필통 하나 세팅하는 데 얼마나 공들이는지 보여요.
그리고 재밌는 건, 필통이 점점 '도구'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특히 재택근무나 스터디 브이로그 문화가 확산되면서, 책상 위에 놓인 필통이 카메라에 잡히잖아요. 그러니까 디자인이 점점 세련되어지는 거죠. 미니멀한 무채색 제품이 인기를 끄는 것도 이 맥락이고요. 반대로 Y2K 감성이나 레트로 디자인을 찾는 사람들도 늘었어요. 90년대 초등학교 다닐 때 쓰던 그 투명 하드 케이스 필통, 요즘 다시 나오는 거 보셨어요? 향수 마케팅이 제대로 먹히고 있는 거예요.
기능 면에서도 변화가 있어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 보면 지퍼가 180도로 활짝 열리거나, 세워두면 펜꽂이가 되거나, 접으면 필기 보조대로 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이 공간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거죠. 스탠딩형 필통이 인기를 끄는 것도, 책상 위 공간을 수평이 아니라 수직으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반영한 거고요.
유통 방식도 달라졌어요. 예전엔 학기 초에 문구점 가서 사는 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온라인 편집숍이나 브랜드 직영몰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정판은 출시 몇 분 만에 품절되기도 하고요. 문구 덕후들 사이에서는 '드랍'이라는 표현까지 쓰더라고요. 마치 스니커즈 한정판 사듯이 필통을 사는 거예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게,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에요. 재생 소재로 만든 필통, 비건 레더 필통, 업사이클링 브랜드의 제품들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거든요. 아직 시장의 주류는 아니지만, "어차피 살 거 조금이라도 나은 걸 사자"는 소비자들이 분명히 늘고 있어요.
결국 지금의 필통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이 필통으로 어떤 책상 위 풍경을 만들 것인가'를 파는 단계로 넘어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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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되면 뭔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잖아요. 주변을 정리하고, 학용품도 새로 갖추고요. 지난호에 다뤘던 백팩도 그중 하나인데, 백팩은 한 번 고르면 몇 년은 써야 하죠. 반면 필통은 좀 더 자주 바꾸고 싶은 구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앞에서 봤던 것처럼 캐릭터 콜라보나 한정판이 계속 나오고, 디자인 트렌드도 빠르게 바뀌면서 새로운 걸 들이고 싶은 마음이 더 자주 생기니까요.
새 필통을 사고 싶은 마음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요. 그런 작은 변화로 기분이 환기되고, 공부할 의욕도 생기고, 책상 앞에 앉는 게 즐거워진다면 그것도 의미 있는 일이니까요. 다만 모든 소비재를 쉽게 버리고 바꾸다 보면 환경에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죠. 그렇다면?
먼저, 지금 가지고 있는 필통에 변화를 주는 건 어떨까요? 플라스틱 하드 케이스라면 깨끗하게 닦고, 좋아하는 스티커로 장식해 보세요. MBTI 스티커만 붙여도 친구들이 한 번씩 쳐다보고 한 마디씩 거들잖아요. 입체 스티커 붙이면 새 필통보다 더 트렌디해 보일 수도 있고요. 패브릭 파우치는 한 번 빨기만 해도 새것 같아져요. 가죽 필통은 가죽 전용 크림으로 관리해주면 광택이 살아나고요.
예전에 저는 공일오비와 신해철 사진 오려 붙여 직접 만든 필통 썼어요. 어머, 너무 연식이 드러나나요? 그땐 그게 나만의 필통을 만드는 방법이었거든요. 요즘도 마찬가지예요. 좋아하는 가수나 캐릭터 포토카드 넣어두거나, 마스킹 테이프로 데코하거나, 키링 하나만 달아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하지만 리뉴얼만으로 새 필통의 기분을 내는 데 한계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제안해 볼게요. 수시로 청소하고 변화를 주기 쉬운 구조인지, 오래 쓸 수 있게 튼튼한지를 먼저 보는 거예요. 플라스틱이라면 닦기 쉬운 매끈한 표면인지, 패브릭이라면 세탁이 가능한지, 지퍼나 봉제는 견고한지. 이런 걸 따져보면 몇 년씩 쓸 수 있는 필통을 만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다 쓴 필통도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요. 하드 케이스는 서랍 안 오거나이저로 쓰기 딱 좋고, 파우치는 다용도 파우치로 활용할 수 있죠. 특히 여행 갈 때 충전기나 화장품 넣기에 유용하거든요.
요즘은 자원을 오래 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해서 만든 폴리에스터 소재나, 자투리 가죽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업사이클 제품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죠. 장담하던데, 와우띵마켓은 가장 다양한 방식의 리사이클, 업사이클 필통을 엄선해서 소개하는 플랫폼일 거예요. 짜잔!
- 밀키프로젝트ㅣ밀키바통 펜케이스 DIY
- 오운유ㅣ소파가죽 지퍼 펜슬 케이스DIY
- 프로젝트1907 | 펜슬 케이스
- 하이사이클ㅣ다듬:이필통 파우치
- 희ㅣ롱 파우치
- 리뉴어스 | 리뉴 펜케이스
- 와우띵ㅣ애브리데이 미니백
※ 이메일 본문에 사용된 비주얼 도감 출처 : Gemini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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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밀키프로젝트ㅣ밀키바통 펜케이스 D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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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팩 파지의 두 번째 인생
- 주요 소재ㅣ우유팩 인쇄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지를 새활용해 디자인한 펜케이스 제작용 DIY 키트입니다. 업사이클의 성격상 랜덤한 우유 브랜드의 문양으로 제공됩니다.
- 특징ㅣ랜덤 문양이라 어떤 디자인이 올지 기대하는 재미가 있어요. 양질의 종이 소재인 우유팩은 가볍지만 가죽처럼 질긴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공정의 일부는 장애인 취업지원 시설과 협력하여 제조됩니다.
- 와우어 노트ㅣ나만의 유니크한 필통을 찾고 있는 분, 컴팩트한 사이즈의 필통을 선호하는 분, 자원순환과 함께 사회적 가치도 고려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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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오운유ㅣ소파가죽 지퍼 펜슬 케이스DI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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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투리 가죽이 만드는 단정함
- 주요 소재ㅣ공장과 기업에서 소파를 만들고 발생하는 자투리 가죽을 새활용 디자인한 펜슬 케이스 제작용 DIY 키트입니다. 그때그때 발생하는 자투리를 사용하기에 명확한 칼라가 아닌, 4종류의 톤으로만 칼라를 선택할 수 있어요.
- 특징ㅣ19.5×7cm의 사이즈에 모서리를 살짝 둥글려 귀여운 디자인이에요. 간단한 바느질로 완성할 수 있고, 원하면 가죽용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넣을 수도 있어요. 판매 수익의 일부는 세이브더칠드런 등 구호단체에 기부됩니다.
- 와우어 노트ㅣ가죽 소재의 지퍼 여닫이 필통을 선호하는 분, DIY로 나만의 필통을 만들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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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프로젝트1907 | 펜슬 케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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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병에서 필통으로, 가벼운 실천
- 주요 소재ㅣ국내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 100%로 만든 펜슬 케이스입니다. YKK 리사이클 지퍼를 사용했어요.
- 특징ㅣ19×7×7cm, 무게 30g으로 휴대가 편리합니다. 오이스터, 베이지, 그린, 브라운, 네이비, 블랙 6가지 색상으로 제공되어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어울려요. 튼튼한 소재라 매일 들고 다니기 좋고, 매출의 1%는 동해 해양 정화 활동에 기부됩니다.
- 와우어 노트ㅣ실용적인 디자인을 찾는 분, 유행 타지 않는 컬러로 오래 쓸 필통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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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하이사이클ㅣ다듬:이필통 파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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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자루의 거친 매력
- 주요 소재ㅣ사용 후 버려지는 커피 자루를 꼼꼼히 다듬고 깨끗하게 공정하여 만든 파우치입니다. 랜덤 문양으로 제공돼요.
- 특징ㅣ20×1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필통으로도, 다용도 파우치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원래 인쇄되어 있던 문자와 거친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어 빈티지한 느낌이 나요. 내구성이 뛰어나 여행용 파우치로 전환해서 쓰기에도 적합해요.
- 와우어 노트ㅣ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 빈티지한 감성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필통으로 쓰다가 용도를 바꿔 계속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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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희ㅣ롱 파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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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용 비닐의 수명 연장
- 주요 소재ㅣ일회용 비닐을 열압으로 압착해 만든 파우치입니다. 핑크,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퍼플, 화이트, 그레이, 블랙 9가지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 특징ㅣ25×10cm 사이즈로 다양한 종류의 문구를 수납하기 좋습니다. 비닐 소재라 방수 기능이 있어 물이나 음료에 젖을 걱정이 없고, 더러워져도 닦아내기만 하면 돼요. 압착 과정에서 생긴 독특한 질감과 패턴이 매력 포인트예요.
- 와우어 노트ㅣ비비드한 색감을 선호하시는 분, 방수 기능이 필요한 분, 문구 보부상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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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리뉴어스 | 리뉴 펜케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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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 가죽이 주는 품격
- 주요 소재ㅣOEKO-TEX 인증을 받은 재생 가죽으로 만든 펜케이스입니다. 추가 염색 없는 내츄럴 칼라로, 약간 코르크 가죽 느낌도 있어요.
- 특징ㅣ7.8×19.2cm의 세로 방향 디자인으로 책상 위에 놓으면 빈티지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추가 염색을 하지 않아 환경 부담을 줄이고, 가죽 본연의 색감은 오히려 살렸어요.
- 와우어 노트ㅣ심플하고 미니멀한 책상을 선호하는 분, 빈티지한 가죽 소품으로 책상을 꾸미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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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와우띵ㅣ애브리데이 미니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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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나이저 필통 기능이 있는 미니백
- 주요 소재ㅣ겉감은 블라인드 원단을 사용하여 튼튼하고, 안감과 매쉬는 국내에서 수거한 폐페트병 소재를 재활용해 만든 미니백입니다. YKK 리사이클 지퍼를 사용했어요.
- 특징ㅣ크로스백으로 메고 다닐 수도 있지만, 컴팩트한 사이즈라 가방 안에 쏙 들어가요. 내부는 다양한 구획으로 나뉘어 펜·샤프심·지우개·메모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오거나이저 기능이 강합니다. 특히 지퍼를 열면 180도 완전히 펼쳐지는 구조라 B6 플래너 커버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필기하면서 필요한 문구를 바로 꺼낼 수 있죠. 수익의 일부는 나무심기 활동을 하는 (사)미래숲에 기부됩니다.
- 와우어 노트ㅣ플래너와 필통을 따로 들고 다니기 번거로운 분, 외출할 때 문구류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작은 도서를 넣은 북파우치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가격ㅣ27,860원 정가 39,800원
※ 와우띵마켓 회원가입시 추가 10% 할인 행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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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캘린더는 곧 다가올 환경 기념일을 공유하는 섹션입니다. 특별한 날만 환경 활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고, 각 기념일을 통해 그 소중함을 한 번 더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365일 환경 기념일을 챙기다보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자리 잡을거라 믿어요.
- 2/27일 국제 북극곰의 날
- 3/3일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
- 3/8일 국제 여성의
- 3/20일 세계 참새의 날
- 3/21일 세계 숲의 날
- 3/22일 세계 물의 날
- 3/23일 세계 기상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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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우ESG 노트 어떠셨나요?
와우ESG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필통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알려주세요! 지금 사용하는 필통은 몇 번째 필통인지도 궁금해요!
그외에도, 희망하는 발행 요일, 희망하는 주제, 와우띵마켓 Staple 제품 문의, 그리고, 그래딧 지수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와우ESG는 3월 초에 더 흥미로운 소재를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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