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와우ESG입니다.
꽃들이 만개한 봄입니다. 예전엔 여의도 벚꽃 인증이 필수였는데, 요즘은 곳곳에 벚나무가 많아진 것 같아요. 눈호강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이 짧은 봄을 만끽하길 바라요.
다만, 우리의 즐거운 야외활동을 방해하는 가장 큰 불청객은 역시 미세먼지겠죠? 특히 올봄은 이란-미국 간 전쟁 여파로 발생한 유독 물질까지 한반도로 날아올 위험이 있어요.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유해 물질과 각종 중금속들이 빠르면 4~5일, 또는 일주일이면 우리 하늘에도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쟁발 에너지 수급 불안정 때문에 인접국인 중국에서는 화력 발전 가동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석탄 공장이 평소보다 더 활발히 돌아가며 배출하는 오염 물질까지 더해지는 상황이죠. 탄소중립을 위해 하루하루 애쓰는 지구인들의 노력을 참 허무하게 만드는 소식들이 아닐 수 없어요. 올봄 야외활동에는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 호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꼭 필요한 숲과 나무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와우편집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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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4월 5일은 식목일이었죠. 그런데, 이제 4월은 나무 심기에 이미 늦은 시기래요. 땅이 녹고 새싹 돋기 시작할 때 심어야 뿌리가 제대로 내리는데, 4월엔 이미 기온이 올라가서 묘목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식목일 날짜마저도 기후위기 앞에선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가 된 거예요.
나무를 심는 가장 좋은 시기는 20년 전이었고, 두 번째로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이 어떤 경고처럼 들리지 않나요? 20년 전에 하지 않은 일의 대가를 지금 우리가 치르고 있고, 우리가 지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20년 뒤 우리 아이들이 피해를 받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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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지구의 허파입니다.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만들어요.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은 바다에서 만들어지고, 육상 생태계에서 나오는 산소의 대부분은 숲이 담당합니다. 나무 한 그루는 연간 약 22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많지 않아 보이지만, 숲 전체로 보면 엄청난 양이에요. 숲은 지구에서 가장 큰 탄소 저장고 중 하나입니다.
나무는 물 순환의 중심이기도 해요. 뿌리가 빗물을 머금어 토양을 지키고, 잎에서 수분을 증발시켜 구름을 만듭니다. 이 과정을 증산작용이라고 하는데, 나무가 많은 지역에 비가 더 자주 내리는 이유죠. 나무가 사라지면 토양이 메말라 사막이 되고, 비도 줄어듭니다. 물 순환이 끊기는 거예요.
숲은 생명의 보금자리입니다. 육상 생물종의 약 80%가 숲에 서식해요. 나무 한 그루에도 수백 종의 곤충, 새, 미생물이 살아갑니다. 숲은 단순히 나무가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생명이 연결된 거대한 생태계예요. 하나의 종이 사라지면 연쇄적으로 다른 종도 영향을 받습니다.
인류 문명도 숲과 함께였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숲 속에서 사색했고, 켈트족은 숲을 신성하게 여겼어요. 우리나라에도 마을 숲이 있었죠. 당산나무 아래서 마을의 안녕을 빌고, 더위를 피하고, 아이들이 뛰어놀았습니다. 숲은 생존의 터전이자 문화의 공간이었어요.
숲은 지구의 허파이자 생명의 요람입니다. 우리가 숨 쉬고, 물을 마시고, 살아가는 것은 모두 숲 덕분이에요.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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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나무를 얼마나 쓸까요? 아침에 일어나 화장지를 쓰고, 신문을 보고, 책상에 앉아 노트에 메모를 합니다. 점심에는 일회용 젓가락으로 밥을 먹고, 저녁에는 택배 박스를 뜯어요.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이 정도입니다.
종이 1톤을 만드는 데는 30년생 소나무를 기준으로 약 17그루가 필요해요. A4 용지 한 장은 나무 0.003그루 정도고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한국인은 연간 평균 약 200kg의 종이를 소비합니다. 화장지, 티슈, 택배 박스, 책, 노트, 전단지까지 합치면 1인당 연간 나무 약 3~4그루를 쓰는 셈이에요. 가족이 4명이라면 한 해에 나무 12~16그루가 사라지는 겁니다.
목재 제품도 만만치 않습니다. 책상, 침대, 옷장, 마루, 문틀. 집 안 곳곳에 나무가 쓰여요. 일회용 젓가락도 빼놓을 수 없죠. 한 사람이 일 년에 몇 번이나 일회용 젓가락을 쓰는지 세어본 적 있나요? 배송용 목재 팰릿도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우리가 주문한 물건이 창고에서 트럭으로, 트럭에서 집으로 오는 동안 나무로 만든 팰릿 위에 실려 옵니다.
보이지 않는 나무도 있어요. 펄프는 종이의 원료지만, 레이온이나 비스코스 같은 섬유의 원료이기도 합니다. 나무를 화학 처리해 실을 뽑아내는 거죠. 우리가 입는 옷 중 일부도 나무에서 왔어요. 목탄, 목재 연료도 마찬가지고요.
한국의 목재 자급률은 약 16%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을 동남아, 러시아, 북미에서 수입해요. 문제는 수입 목재 중 일부가 불법 벌채로 생산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쓰는 종이와 가구가 어디서 왔는지, 그 나무는 합법적으로 베어진 건지 확인하기 어렵죠. 우리 손에 닿기 전, 이미 숲 어딘가에서 나무는 사라진 뒤입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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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매년 지구에서 축구장 약 1,000만 개 크기의 숲이 사라져요. 매분 약 40개 축구장 크기라고 하면 체감이 될까요? 지난 100년간 지구 산림 면적의 약 1/3이 사라졌습니다. 숲이 줄어드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주요 원인은 벌채입니다. 불법 벌목도 문제지만, 합법적인 개간도 엄청난 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동남아 열대우림은 팜유 플랜테이션으로 바뀌고, 아마존은 콩 농장과 목축지로 변합니다. 목재 수요도 계속 늘어나고 있죠. 우리가 쓰는 종이, 가구, 건축자재를 만들기 위해 나무가 베어집니다.
산불도 큰 위협이에요.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 산불이 빈번해졌습니다. 아마존, 호주, 캘리포니아에서 수천 헥타르의 숲이 불에 타 사라졌어요. 한 번 타버린 숲은 회복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립니다. 어떤 숲은 영영 돌아오지 않아요. 사막화가 진행되면 나무가 자랄 토양 자체가 사라지니까요.
사막화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기후변화와 과도한 개간으로 토양이 황폐해지면서, 숲이 있던 자리에 사막이 생겨나고 있어요. 사하라 사막은 남쪽으로 계속 확장 중입니다. 나무가 사라지면 토양을 붙잡아줄 뿌리가 없어져 더 빨리 사막이 되죠.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숲이 줄어들면 CO2 흡수량이 감소하고, 대기 중 온실가스가 늘어나며 기후변화가 가속됩니다. 기후변화는 다시 가뭄과 산불을 일으켜 숲을 더 빠르게 파괴해요. 이 순환고리를 끊지 못하면, 숲은 계속 사라질 겁니다.
한국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국토의 약 63%가 산림으로, OECD 국가 중 4위 수준입니다. 일제강점기 민둥산이었던 한국이 치산녹화에 성공한 건 자랑스러운 일이죠. 하지만 지금은 관리가 부족합니다.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병해충 피해도 늘어나고 있어요. 심은 나무를 지키는 일도 중요합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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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면 생물도 사라집니다. 열대우림은 지구 생물종의 약 50%가 사는 곳이에요. 숲이 베어지면 오랑우탄, 호랑이, 수천 종의 곤충과 식물이 서식지를 잃습니다. 매일 수십 종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다는 추정도 나와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겁니다.
원주민 공동체도 삶의 터전을 잃습니다. 아마존 원주민들은 수천 년간 숲과 함께 살아왔어요. 숲에서 먹을 것을 구하고, 약초를 캐고, 집을 짓고, 문화를 이어왔죠. 숲이 개간되면 강제로 이주당하거나 삶의 방식을 포기해야 합니다. 전통 지식도 함께 사라져요. 숲에 대한 지식, 약초에 대한 지식,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 이 모든 것이 숲과 함께 소실됩니다.
나무가 사라지면 토양도 무너집니다. 나무 뿌리는 토양을 붙잡아줘요. 뿌리가 없으면 빗물이 흙을 쓸어가고, 토양이 유실되며 사막화가 진행됩니다. 한번 사막이 된 땅은 다시 숲으로 돌아가기 어렵죠. 농지도 황폐해집니다. 숲이 사라진 주변 지역은 토양이 빈약해져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돼요.
물 순환도 교란됩니다. 나무의 증산작용이 줄어들면 비가 적게 내리고, 강수 패턴이 바뀝니다. 숲이 많았던 지역에 가뭄이 찾아오고, 수자원이 고갈돼요. 반대로 홍수 위험은 커집니다. 나무 뿌리가 물을 흡수하지 못하니, 비가 오면 한꺼번에 흘러내려 범람하는 거죠. 숲은 자연 댐이었는데, 그 댐이 사라진 겁니다.
기후변화도 가속됩니다. 숲은 탄소를 저장하는 거대한 창고였어요. 나무가 베어지거나 불에 타면, 저장되어 있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됩니다. 온실가스가 늘어나고, 지구 온도가 오르며, 기후는 더 극단적으로 변하죠. 숲 파괴는 단순히 나무가 사라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생태계 전체가 무너지는 겁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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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사라지면 우리도 살 수 없습니다. 이 위기를 개인의 실천만으로 막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우리가 나무를 쓰는 방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종이를 덜 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양면 인쇄를 하고, 이면지를 활용하고, 가능하면 디지털 문서를 우선하는 거죠. 영수증을 이메일로 받고, 명함 앱을 쓰고, 노트를 끝까지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휴지 대신 손수건이나 행주를 쓰면 종이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직접 쓰는 종이는 일부일 뿐입니다. 더 많은 나무는 우리가 사는 물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베어진 뒤예요. 새 가구보다 중고를 선택하고, 과대 포장 제품을 거부하고, 택배 박스를 재사용하는 선택이 보이지 않는 나무를 지킵니다.
나무를 쓴다면 책임있게 써야 합니다. FSC(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제품을 선택하면, 지속가능하게 관리된 숲에서 나온 목재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재생 종이나 재생 펄프 제품도 좋은 대안입니다. 새로 나무를 베지 않고 버려진 종이를 다시 쓰는 거니까요. 열대우림을 파괴하는 기업의 제품은 피하고, 나무 심기 활동에 참여하거나 산림 보호 단체를 후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미 가진 목재 제품을 오래 쓰고, 고장 나면 수리해서 쓰고, 버릴 때는 재활용 분리배출을 하는 것도 나무를 지키는 일입니다.
나무는 베는 속도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립니다. 한 그루를 베는 데는 몇 분이면 되지만, 다시 자라는 데는 수십 년이 걸려요. 개인의 선택이 숲을 구하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사고 얼마나 오래 쓰느냐가 나무를 베는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작은 선택들이 모여 숲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와우띵마켓도 매출의 일부를 나무심기 활동을 하는 단체에 후원합니다. 그리고, 숲과 나무를 살리는 제품들을 엄선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FSC 인증 종이를 사용한 문구, 재활용 종이로 목재를 대신하는 종이가구 제품을 소개할게요.
※ 이메일 본문에 사용된 비주얼 도감 출처 : Gemini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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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보킷ㅣ디자인 노트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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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계적인 기록을 위한 15×21cm 노트
- 와우어 노트ㅣ수업이나 회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분, 독서나 프로젝트 기록을 남기고 싶은 분, 발달장애인 작가와 환경을 응원하며 실용적인 노트를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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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보킷ㅣ재생 신문지 연필 5p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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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베지 않고 신문지로 만든 연필
- 주요 소재ㅣ나무 대신 버려지는 신문지를 겹겹이 말아 만든 재생지 축을 사용했습니다.
- 특징ㅣ신문지 특유의 밀도 덕분에 나무 연필보다 단단하면서도 가공이 정교합니다. 연필을 깎을 때마다 신문지의 층이 겹겹이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적이고, 땀 흡수가 좋아 잘 미끄러지지 않아요.
- 와우어 노트ㅣ나무를 베지 않는 필기구를 찾는 분,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손끝에서 느끼고 싶은 분, 필사나 드로잉을 즐기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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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와우띵ㅣ순공 플래너 위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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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간 주간 단위로 간결하게
- 주요 소재ㅣ재생 펄프 함유 FSC 인증 종이 (표지 250g, 내지 118g), 콩기름 인쇄, 떡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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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ㅣB5 넓은 크기로, 26주간 주간 단위로 공부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만년형 플래너입니다. 연초가 아니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손수 공부 시간을 간략히 계획하고(플래너) 기록하는(다이어리) 데 집중한 구성이에요. 시간이 많지 않지만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떡제본으로 180도 펼쳐지고, 모눈 디자인이 한눈에 주간 흐름을 파악하고 글씨를 정돈되어 보이게 도와줍니다.
- 와우어 노트ㅣ주간 단위로 공부 시간을 빠르게 계획하고 관리하고 싶은 분, 저널 기능 없이 계획과 기록에만 집중하고 싶은 분, 순공 시간 관리가 필요한 고학년 수험생과 모든 연령의 효율 지향 학습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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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와우띵ㅣ와우거북 이야기(+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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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가 되어 경험한 플라스틱 바다
- 주요 소재ㅣ콩기름 잉크 인쇄와 재생 종이를 활용한 환경 교육용 창작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지는 교구인 만큼 화학 물질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 특징ㅣ멸종위기종인 거북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는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함께 제공되는 활동지로 직접 체험하며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와우어 노트ㅣ자녀에게 환경 문제를 생생하게 전하고 싶은 분, 유치원~초등 저학년 환경 수업 자료가 필요하신 분, 의미 있는 선물용 동화책을 찾는 분, 생태계 보호에 관심 있는 가족께 추천합니다.
- 가격ㅣ12,000원 (입체형 활동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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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페이퍼팝ㅣ종이 침대프레임 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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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kg 하중 테스트에도 끄떡없는 종이 프레임
- 주요 소재ㅣ일반 종이보다 훨씬 강력한 내구성을 가진 고강도 재생 골판지를 사용했습니다. 재활용 종이 50% 이상을 함유했고, 폐기 시 70% 이상 다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 특징ㅣ접이식 구조로 도구 없이도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300kg 하중을 견딜 만큼 견고하며, 이사할 때 해체와 이동이 매우 간편합니다.
- 와우어 노트ㅣ잦은 이사가 고민인 1인 가구, 가구의 폐기 과정을 걱정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자, 미니멀하고 가벼운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가격ㅣSS 89,000원 Q 109,000원 K 109,000원 (개별 배송비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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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페이퍼팝ㅣ종이 책상 티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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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량한 튼튼함, 이동의 자유
- 주요 소재ㅣ재활용 종이 50%를 함유한 골판지로 제작되었으며, 사용 후 70% 이상 다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몸통은 크래프트 칼라 공통이지만, 상판은 크래프트, 화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어요.
- 특징ㅣ무게 2.75kg, 사이즈 85×51×75cm로 원룸이나 작은 공간에 적합해요. 3면이 바닥에 닿는 튼튼한 디자인으로 안정적이고, 간단한 조립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해체하고 재조립할 수 있죠.
- 와우어 노트ㅣ이사가 잦은 1인 가구나 학생에게 추천해요. 가볍지만 노트북 작업이나 독서용으로 충분히 안정적이고, 사용 후 종이로 분리배출하면 되니 폐기 부담도 없어요. 공간이 바뀔 때마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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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와우띵마켓의 스테이플 큐레이션 - 마켓그래딧ㅣ제로웨이스트 스타터 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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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세 번 양치질, 삼시세끼 설거지부터
- 구성ㅣ대나무 칫솔 1개 + 고체치약(30정) 1개 + 유기농 설거지비누 + 천연 루파 수세미
- 특징ㅣ"하루 세 번 양치질, 삼시세끼 설거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이 일상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욕실에서는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30정)으로, 주방에서는 유기농 설거지비누와 천연 루파 수세미로 플라스틱을 줄여갈 수 있어요. 제로웨이스트가 처음이라면 거창한 것부터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가장 자주 하는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 와우어 노트ㅣ제로웨이스트를 처음 시작하는 분, 일상의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고 싶은 분, 실용적이면서도 부담 없는 친환경 선물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 가격ㅣ판매가 17,600원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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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딧 지수의 측면 관찰은 금주의 The Staple 아이템을 탄소발자국 측면에서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은 기본이며, 일반 소비재 대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키는 제품들만을 소개하는 것이 와우띵마켓의 사명이기도 하니까요.
와우띵마켓이 큐레이션한 제품이 일반 유사 제품 대비 얼마나 탄소저감 효과가 있는지, 와우어님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저희가 조사한 보편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허 받은 그래딧 지수의 로직으로 수치화해서 보여드립니다.
다만, 그래딧 지수는 우열을 가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와우띵마켓은 탄소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가치 생산자들의 노력을 존중하며, 단지 친환경 선택이 만드는 차이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만 활용합니다.
1. 완벽하게 정확한 수치는 아니에요 모든 제품의 탄소발자국을 직접 계산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그래딧 지수는 여러 기관이나 논문에서 공개된 보편적인 데이터를 참고해 산출합니다. 실제 제품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지수는 참고용 비교 지표로만 봐주세요.
2. 모든 과정을 다 따진 건 아니에요
제품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지는 생애 전 과정을 100% 모두 계산한 것은 아니에요. 와우띵마켓 입점 제품과 일반 제품이 동일하게 진행된다고 볼 수 있는 과정은 생략하고, 주요한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만 비교했어요.
3. ‘차이’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딧 지수의 핵심 목적은 ‘친환경적 노력이 만드는 차이’의 방향성과 크기를 소비자가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는 거예요. 정확한 숫자가 아니더라도, 친환경 제품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비교 지표로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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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캘린더는 곧 다가올 환경 기념일을 공유하는 섹션입니다. 특별한 날만 환경 활동을 하라는 뜻이 아니고, 각 기념일을 통해 그 소중함을 한 번 더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365일 환경 기념일을 챙기다보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자리 잡을거라 믿어요. 오늘 소개한 것처럼 4월5일은 식목일이었고, 다음 호에서는 4월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토양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해요.
- 4/5 식목일 🌱
- 4/22 지구의 날 🌎
- 4/24 세계 실험동물의 날 🐭
- 4/25 세계 펭귄의 날 🐧
- 5/9 세계 철새의 날 🦜
- 5/9 세계 공정무역의 날 🤝
- 5/20 세계 벌의 날 🐝
- 5/22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
- 5/23 세계 거북의 날 🐢
- 5/27 세계 수달의 날 🦦
- 5/31 바다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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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우ESG 노트 어떠셨나요?
와우ESG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번 호에는 나무 발자국 상식 테스트를 준비했으니,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번 The Vital을 통해서 더 알고 싶은 자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
그외에도, 희망하는 발행 요일, 희망하는 주제, 와우띵마켓 Staple 제품 문의, 그리고, 그래딧 지수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와우ESG는 더 흥미로운 소재를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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